NC가 밝힌 리니지M 완벽정복!
NC가 밝힌 리니지M 완벽정복!
오픈월드 구현!
정해진 스토리와 이동루트는 거부한다!
리니지의 기본은 바로 모험!
모험 중 적도 만나고 친구도 만나고, 혈맹이라는 끈끈한 관계로 만들어지는 리니지의 기본 요소를 지켜가겠다고 한다.
그럼 오픈 월드라는 것은 무엇인가.
게임 플레이어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것이다.
정해진 스토리에 따라 정해진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이동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우리가 하던 바로 그 리니지라는 것이다.
아이템 자동드랍!? 노노!!
사냥을 통한 필드드랍! 먹자의 부활?
모바일 게임의 경우 자동으로 드랍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리니지M은 당연히 필드에 뚝뚝 아이템이 드랍된다.
사냥을 통해서 장비를 얻는 것 역시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면 먹자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NC가 밝힌 리니지M 완벽정복!
강화시스템은 오로지 +1의 가치!
승급, 각성, 진화, 초월 이런건 개나줘버려!
모바일이라고 어렵다고 생각하지마!
몬스터타케팅, 자동스킬사용으로 PC보다 쉬워진다!
모바일로 바뀌면서 몬스터를 타켓팅하거나 자동 스킬사용이 되어 오히려 PC보다 조작이 쉬워질 것이라는 평이다.
전투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사냥터 통제? 그것도 리니지다!
억울하면 강해져라!
일부에 의해서 사냥터가 통제되는 것 역시 리니지의 일부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개입은 없을 것이라고 한다. 성혈과 반왕의 치열한 사냥터 차지를 위한 전쟁도 시작될 것이다.
전투가 없으면 리니지가 아니지!
그래도 우리에겐 회복의 신녀가 있단다! 아덴을 모아놔라!
PVP가 없다면 어떻게 리니지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강력해진 승차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 PC 히스토리를 확인하는 기능, 전투에서 패배한 케릭터에게 도발 메세지를 남길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고, 패배한 캐리거에게는 복수기능으로 재도전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손실된 아이템과 경첨히의 경우 회복의 신녀를 통해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복구가 가능하며, 복구에 필요한 금액 중 일부는 PV 유저에게 돌아가는 시스템이라고 하니, 전투는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혈맹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리니지의 중심은 혈맹이다. 혈맹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면 리니지를 즐긴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아지트 레이드 및 혈맹 분배 문화, 혈맹 등급에 따른 혜택과 혈맹 상점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혈맹부터 가입하자.
진명황의 집행검 역시 공성전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보이스책과 MTalk 앱으로 소통하자!
소통하자 리니지M!
리니지가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지금 리니지를 사람들이 그리워 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바로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사람들과 채팅을 하며 사냥하고, 공성하고, 전투를 하던 그 추억 아니겠는가. 모바일에서는 부족해질 수 있는 소통을 보이스채팅으로 보안했으며, 게임을 접속하지 않을 때에는 MTalk 앱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소통하자 리니지M!
NC가 밝힌 리니지M 완벽정복!
리니지는 작은 사회이다. 자유시장경제는 필수!
리니지가 장수할 수 있었던 이유중 또 하나, 바로 자유시장경제가 아니겠는가? 아이템 거래의 상,하안가를 정해놓지 않으며, 캐릭터간 거래부터 통합거래소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그러면 다시 장사꾼들이 나타나겠군!
2000년의 리니지를 그대로 실현하고자하는 엔씨!
맵은 잊혀진 섬, 라스타바드 등 부속으로 딸린 콘텐츠가 제외된, 순수 아덴월드로 시작한다.
자동 사냥은 모바일 환경에서 쾌하게 즐기기위한 수단으로 준비하였으나, 잠식현상은 PK시스템으로 충분히 해결될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제 자동과의 전쟁도 시작될 것이다.
6월 21일 오픈할 리니지M 과거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 것인가.